木硏究는 Ms點이 약 -28℃이며 炭素量을 0.33%까지 各組成으로 변화시킨 3種의 Fe-Ni-C 合金을 마련하여, austenite 組織에 직접 加工을 부여한 경우와 prior martensite 組織에 加工을 부여한 兩경우에 대하여, 加工度에 따른 austenite 安定化를 調査하여 相互比較하였으며, 또한 兩경우에 있어서 austenite 安定化에 미치는 炭素量의 影響도 아울러 調査하였다.
Fe-Ni-C 合金의 austenite 相에 各種 加工度를 부여해서 -196℃에 深冷處理한 結果, 加工度가 증가할수록 martensite 中의 殘留 austenite量은 증가하였으며, 同一 加工度에서는 炭素量이 많은 鋼일수록 加工에 依한 殘留 austenite의 증가량은 많았다.
한편 Fe-Ni-C 合金의 austenitet相을 -196℃에 深冷處理하여서 된 martensite 組織에 各種 加工度를 부여한 後, 이를 逆變態시켜 다시 -196℃에 再深冷處理를 行하였을때, 加工度에 의한 盞留 austenite 증가량은 加工度와 더불어 증가되지만, 同一 加工度에서는 炭素量에 관계없이 同一한 증가량을 나타냈다.
그러나 모든 加工度에 있어서 Fe-Ni-C 合金의 austenite 安定化는, normal austenite相에 직접 加工한 경우보다, martensite相을 加工하여 이를 逆變態시켜서 된 reverted austenite의 경우가 더 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