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Mindset and Academic Burnout Perceived by High School Students: The Moderating Effect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作者
Kyu Tae Kim
出处
期刊:Han'gug welniseu haghoeji [The Korea Society for Wellness] 日期:2019-05-31卷期号:14 (2): 225-234被引量:6
标识
DOI:10.21097/ksw.2019.05.14.2.225
摘要
본 연구에서는 마인드셋과 긍정심리자본의 학업소진에 대한 영향과 긍정심리자본의 마인드셋과 학업소진의 관계에 대한 조절효과를 탐색하였다. D 광역시 소재 고등학생 남녀 56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요인분석 및 신뢰도 분석, 상관관계 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등을 통해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은 학업소진에 정적 영향을, 긍정심리자본은 학업소진에 부적 영향을 미쳤다. 긍정심리자본은 고정 마인드셋과 학업소진 관계를 조절하지 않았지만, 성장 마인드셋과 학업소진 관계는 조절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마인드셋을 고려하여 학업소진 감소 및 예방할 때 학생의 긍정심리자본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상담을 함께 제공할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향후 연구에서는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의 학업소진에 대한 영향에 대한 개인 배경 또는 관련 변수의 조절효과 분석과 함께 학업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그릿, 자기효능감, 회복탄력성 등과 같은 관련 변수와의 관계에서의 긍정심리자본의 조절 및 매개효과를 탐색하는 관계연구가 요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