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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文档)
自我表露
互联网隐私
心理学
社会心理学
万维网
计算机科学
作者
Angelina Marie Widener,Sohye Lim
出处
期刊:Dijiteolkeontencheuhakoenonmunji
[Digital Contents Society]
日期:2020-12-31
卷期号:21 (12): 2203-2210
被引量:11
标识
DOI:10.9728/dcs.2020.21.12.2203
摘要
본 연구는 AI 챗봇 이용자가 상호작용에 있어 대화를 나누는 상대방에 대해 인지된 인간성(perceived humanness)에 따라 자기노출, 사회적 현존감과 친밀감의 경험에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특히, 이용자 속성인 ‘소속 욕구(need to belong, NTB)’에 따라 챗봇과의 상호작용이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심리적 효과에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연구하였다. 이를 위하여 2 (소속감: 고 /저) x 2 (인지된 인간성 : 인공지능/ 사람) x 2 (프라이버시 우려: 고/저)의 피험자간(between-subject) 실험 설계가 이루어졌다 (N=646). 실험 참여자는 동일한 상호작용에 대하여 상대방이 챗봇, 혹은 사람이라고 소개되었으며, 미리 준비된 시나리오에 따라 본인에 대한 정보를 밝히는 질문으로 구성된 대화를 나누었다. 연구 결과, 대부분의 종속 변인에서 인지된 인간성은 유의미한 차이를 드러내지 않았다. 다만 이용자의 소속 욕구에 따라 자기 노출의 정도가 유의미하게 변화하였으며, 프라이버시 우려의 조절 효과 역시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에 따라 향후 AI 챗봇 산업의 발전에 대한 함의가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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