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
Chioi Yul,Chang Sung Soon,Sohee Shin,Wi-Young So,Hyun Soo Kim
摘要
이 연구는 한국 성인을 대상으로 인체측정지수와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와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제 6기 3차 년도(2015년) 원시자료를 분석하였으며, 한국 성인 3,793명(남자 1,658명, 여자 2,135명)을 대상으로 인체측정지표인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허리둘레/신장비와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인 혈압, 당화혈색소,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과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체질량지수가 25kg/m2 일 때 비만으로 정의하였으며, 허리둘레는 남자 90cm, 여자 85cm를 복부비만으로 하였다. 허리둘레/신장비는 남성의 경우 0.53, 여성의 경우 0.49를 기준으로 하였다. 인체측정지수와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간의 관계에 관하여 각각 연령대별로 피어슨 상관계수(Pearson correlation)를 산출하였다. 체질량지수는 남성의 경우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축기혈압, 이완기혈압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으며(p0.05), 여성의 경우 총콜레스테롤을 제외한 모든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다(p0.05). 허리둘레는 남성의 경우 당화혈색소를 제외한 모든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으며(p0.05), 여성의 경우 이완기혈압을 제외한 모든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다(p0.05). 허리둘레/신장비는 남성의 경우 당화혈색소를 제외한 모든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으며(p0.05), 여성의 경우 총콜레스테롤과 이완기혈압을 제외한 모든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다(p0.05). 결론적으로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허리둘레/신장비 모두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와 밀접한 관련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