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闭症
干预(咨询)
孤独症谱系
心理学
发展心理学
光谱(功能分析)
物理
精神科
量子力学
作者
Young-Jin Yang,Seong‐Tae Kim
标识
DOI:10.15724/jslhd.2019.28.1.111
摘要
목적: 본 연구는 대표적인 관계기반 접근법인 Floortime 중재가 ASD 아동에게 의사소통적 상호작용과 자폐증 행동완화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해 보고자 하였다. 방법: 대상은 ASD로 진단되어진 아동들 중 2세에서 4세로 총 1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자 모두 남아로 선정하였으며, Floortime 중재를 3개월 동안 시행 받은 실험군 8명과 ABA를 3개월간 시행받은 대조군 8명으로 나누어 치료효과를 비교하였다. 치료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사전사후 SELSI-E, SELSI-R, FEDC, CARS의 점수를 평가하여 비교분석하였다. 결과: Floortime 중재를 실시한 ASD 아동들의 경우, SELSI-E와 SELSI-R에서 언어능력이 치료 전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FEDC 점수에서 사회 정서적 상호작용 점수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CARS 검사 결과, ASD 행동의 자폐증 성향이 Floortime 중재 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Floortime 중재의 치료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두 군 간의 사전사후 평가점수를 비교한 결과, Floortime 중재 후 SELSI-E, FEDC, CARS 점수가 ABA를 시행한 대조군에 비해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ABA를 시행하였던 대조군과 달리, Floortime 중재프로그램을 시행하였던 ASD 아동들의 관심공유 능력과 상호작용 능력이 향상되어 언어능력 향상을 가져온 것으로 사료된다.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훈련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향후 부모훈련을 통한 Floortime 중재의 치료 효과를 검증해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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