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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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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学
作者
Hong Liang,Je Hong Lee
出处
期刊:The e-Business Studies
[Global e-Business Association]
日期:2021-08-31
卷期号:22 (4): 105-122
标识
DOI:10.20462/tebs.2021.8.22.4.105
摘要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가전산업의 발전과정과 수출현황을 살펴보고, 중국시장에 중심으로 중국의 주수입국인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 품목군의 가전산업을 대상으로 수출경쟁력을 산출하여 양국 가전산업의 경쟁력 수준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리고 중국시장을 대상으로 한국과 일본 가전제품의 수출경쟁력을 도출하여 가전제품 어느 수준에 있는가를 평가하고 경쟁력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밝혀 한국과 일본의 경쟁관계 지수를 연구하는데 있다. 이의 연구를 위해 HS코드 4단위 19개 품목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시장에서의 경쟁력 변화를 무역특화지수(TSI) 방법을 활용하여 중국에서 한국과 일본의 가전제품 경쟁력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은 원심분리기(8421), 증발식 에어쿨러(8479), 가전용 전기기기(8509), 가열기(8516), 영상기록용 기기(8521), 송신기기(8525), 프로젝터(8528) 7개 품목이 2010년에서 2019년까지 수출특화도가 높으며, 수입특화도가 낮아져 중국에 대한 무역특화지수가 상승하여, 중국시장에서 경쟁력이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무역특화지수를 기준으로 볼 때, 19개 가전제품품목 중에 반수 이상의 품목은 일본보다 한국의 무역특화도가 더 높게 보이며, 7개 품목은 10년간에 상승추세로 나타났다.
중국시장은 인구측면이나 경제성장률 측면 그리고 생활 수준 측면에서 매우 높아 시장 확장성이 가장 높은 국가이다. 아울러 과학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활가전의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함으로써 가전산업도 지능화의 전환점 시대에 홈오토메이션, 지능성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 기업은 보다 세계적 시장수요의 요구에 맞게 제품의 품질개선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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