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echnological Start-up Capacity of the Start-up Companies in the Death Valley Stage and the Start-up Commitment and Start-up Performance According to the Use of Policy Funds
作者
YoungHye Jang,Pansoo Kim,Jeong-hye Lee
出处
期刊:Journal of Business Convergence [Korea Business Association] 日期:2021-08-31卷期号:6 (3): 1-7
标识
DOI:10.31152/jb.2021.08.6.3.1
摘要
본 연구는 데스벨리 단계의 창업기업들의 기술창업역량과 창업몰입 및 창업성과간의 관계를 확인하고, IR・투자유치・융자・보증 등과 같은 정책자금 활용에 따른 기술창업역량이 창업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다. 창업가의 기술창업역량은 민첩성, 동적역량 그리고 사업화역량을 제안하여 창업몰입과 창업성과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자료는 창업성장단계 가운데 정체기 또는 데스벨리 단계에 있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최종 189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창업가의 기술창업역량으로 제안한 민첩성과 사업화역량은 모두 창업몰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동적역량은 창업몰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소 약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데스벨리 단계에 있는 창업가들이 창업과정에서 IR・투자유치・융자・보증 등과 같은 정책자금을 활용한 경우에 따라 기술창업역량이 창업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데스벨리 단계에 있는 창업가가 정책자금의 사용을 하였을 경우에는 사업화역량이 창업몰입에 미치는 영향이 정책자금의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보다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창업가들이 데스벨리 시기와 같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책자금의 지원이 도움이 크다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창업기업들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위기극복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