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적으로 이용되어온 기존의 POLYMER들의 우수한 물성을 복합, 보강시키는 목적으로 서로 다른 두 물질을 물리적으로 혼합하는 방법이 많이 연구되어왔다. 그러나. 혼합시 상용성을 나타내며. 물성향상을 나타내는 POLYMER의 쌍은 그 범위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상응화제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반응성이 들온 EPOXY기함유 상응화제의 개발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나, 아직은 적용범위가 한정되어 있어. EPOXY기를 함유한 새로운 상용화제의 개발과 합성된 EPOXY기 함유 상용화제의 상응화제로서의 효과 및 상응화제 첨가에 따른 특성변화에 대한 기초연구가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따라서 본 실험에서는 STYRENE과, EPOXY기를 가지고 있어서 반응성이 큰 GLYCIDYL METHACRYLATE를 공중합하여 상응화제로서의 효과를 극대화 하려고 했다.
본질적으로 비상용성인 두 POLYMER율 혼합하면 상분리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본 실험으로 합성된 EPOXY함유 상용화제를 일정비율로 POLYMER 혼합시 첨가 하면 EPOXY와 POLYMER 간의 반응에 의해 상분리 현상이 없어지고, 분산성의 확대가 되어질 것이 기대된다. 따라서. 비상용성인 두 POLYMER를 상용화제를 사용, 상용화하여서. 물리적으로 혼합하기 전의 각각의 POLYMER가 지니고 있던 물성을 상호보완 시키므로, 기존의 POLYMER의 물성향상이 기대된다.
1) 특개소 62-179505. 富士셀클로스
2) 특개평 1-193305. 일본화성공업
3) 특개소 63-113069
4) 고분자 논문집 47,1469 (1987)
5) POLYMER ENGINEERING AND SCIENCE 27, 1634 (1987)
6) JOURNAL OF APPLIED POLYMER SCIENCE 39,655 (1990)
7) POLYMER 21.1469 (1987)
8) POLYMER 31.366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