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
박혜정,임주혁,엄경화,김정순,이상미,Young Suk Kim
摘要
본 연구는 냉동 오징어튀김 제품을 단체급식에서 대량 튀김 조리하면서 대두유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알데히드류를 측정함으로써 대량 조리가 진행됨에 따라 발생하는 대두유의 품질저하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휘발성 알데히드류는 solid phase micro-extraction(SPME)과 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GC-MS)을 이용하여 분석되었으며 pentanal, hexanal, heptanal, (E)-2-heptenal, octanal, (E,E)-2,4-heptadienal, (E)-2-dodecenal, nonanal, (E)-2-nonenal, decanal, (E,E)-2,4-nonadienal, 4-oxononanal, 2-decenal, undecanal, (E,E)-2,4-decadienal, 2-undecenal 등 총 16가지 성분들이 검출되었다. 대조군인 미사용 대두유에서는 9가지 성분들만이 소량 검출되었으며, pentanal, hexanal, (Z) or (E)-2-heptenal, (E,E)-2,4-heptadienal, (E,E)-2,4-nonadienal 등 5가지 알데히드는 튀김사용 횟수 3회 이상에서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E)-2-dodecenal, nananal, (E)-2-nonenal, 4-oxononanal, (Z) or (E)-2-decenal, (E,E)-2,4-decadienal, 2-undecenal 등 7가지 알데히드는 대조군에 비해 튀김사용 횟수 1회에서부터 유의적 차이를 보였으나 그 후 튀김횟수 증가에 따른 유의적 증가는 없었다.